본문 바로가기
IT/과학

"전설의 교수, 간식 들고 연구실 오던 분" 日노벨상에 쏟아진 축하

"아무리 사소한 일에도 관심을 갖는 어린아이 같은 분입니다. 호기심이 줄곧 변하지 않았습니다. "

"전설의 교수, 간식 들고 연구실 오던 분" 日노벨상에 쏟아진 축하

동료들 "어린아이 같은 호기심 여전해"

학계 "생명 기원에 다가간 기초연구의 성취"

학생·고향 주민도 "꿈과 희망 준 쾌거"

노벨 화학상을 공동 수상한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 교수. 교도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아무리 사소한 일에도 관심을 갖는 어린아이 같은 분입니다. 호기심이 줄곧 변하지 않았습니다."

소아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