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단체 육성·자립준비청년 지원 확대
공간·재정·교육 연계…지역 정착 기반 강화
전북자치도–삼성, 청년 지원 협력 본격화…민관 ESG 파트너십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삼성물산·삼성전자와 손잡고 청년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도는 도청에서 양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단체 육성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청년단체 육성·자립준비청년 지원 확대
공간·재정·교육 연계…지역 정착 기반 강화
전북자치도–삼성, 청년 지원 협력 본격화…민관 ESG 파트너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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