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이 9월 한달 간 도내 9개 시군에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총 21회에 걸쳐 운영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이 9월 한달 간 도내 9개 시군에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총 21회에 걸쳐 운영한다.
날짜별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2일 9회, 16일 9회, 29일과 30일 3회 등 총 21회로 편성했으며, 고창, 김제, 남원, 무주, 부안, 순창, 임실, 정읍, 진안의 문화시설과 복지공간, 야외무대 등 지역 주민의 생활공간과 가까운 곳에서 진행된다.
공연 분야에서는 ▲고창 기획공연 ‘사랑해 엄마’ ▲남원 음악공연 ‘가을밤의 사랑 세레나데’ ▲순창 전통공연 ‘순창 소리로 잇다’ ▲임실 ‘임실愛문화愛 연예인협회 희망콘서트’ ▲정읍 뮤지컬 ‘지금여기, 지금우리’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체험과 전시 분야에서는 ▲김제 ‘가을날 문화 즐기기’ ▲무주 ‘보고 만드는 모두의 문화요일’ ▲부안 ‘고비샅샅 부안’ ▲진안 ‘MADE IN 진안 도서편’ 등을 통해 공예체험과 북콘서트, 전시 연계 공연, 야외 영화 상영 등 관람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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