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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북대병원 부채 1,367억 원…“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국회 소병훈 의원이 전국의 국립대병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북대병원의 금융 부채가 천3백67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대병원 부채 1,367억 원…“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국회 소병훈 의원이 전국의 국립대병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북대병원의 금융 부채가 천3백67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소 의원은 지방 국립대병원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지역 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등 실효성 있는 처방을 촉구했습니다.

전북대병원은 지난 2천22년까지 2백억 원대 흑자를 냈지만, 의정 갈등 여파와 진료 공백 등으로 최근 몇 년째 적자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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