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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북교육감배 학생바둑대회 성황

제19회 전북교육감배 학생바둑대회가 지난 22일 부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북교육감배 학생바둑대회 성황

[새전북신문]

제19회 전북교육감배 학생바둑대회가 지난 22일 부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북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북바둑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8개 부문 200여 명 바둑 꿈나무가 자웅을 겨뤘다.

중고등부 남자부는 윤지환(기전중)이 정상에 올랐으며 여자부는 윤지원(성심여고)이 1위에 올랐다. 초등 남녀 유단자부는 문주원(서일초)과 박세연(만성초)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저·고학년 유급부는 임다니엘(만성초) 권민재(이리영등초) 최강희(전주초) 이하린(하가초) 이효언(김제이성초)이 각각 부문별 우승을 차지했다.

꿈나무 학원부는 장한준(자연초) 이지후(군산미장초) 김도아(고창남초) 조아온(화정초) 허선우(자연초), 방과후부는 김태호(송천초) 추윤우(송천초) 조하준(문학초) 서재윤(군산진포초) 정승기(인후초) 박승원(새연초) 김주헌(새연초) 권지훈(새연초) 조무찬(전주북초) 박우빈(자연초) 박서린(대정초)이 각각 우승자 이름을 올렸다.

이원득 전북바둑협회장은 “학생 바둑 꿈나무들이 모여 수준 높은 기량을 펼쳤다”며“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바둑 미래 인재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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