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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 초중고 41.5%가 소규모 학교…교육 격차 우려”

민주당 김문수 국회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북의 초중고 7백40곳 가운데 12학급 이하 소규모 학교는 3백7곳, 41.5%로 나타났습니다.

“전북 초중고 41.5%가 소규모 학교…교육 격차 우려”

민주당 김문수 국회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북의 초중고 7백40곳 가운데 12학급 이하 소규모 학교는 3백7곳, 41.5%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의 소규모 학교 비율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 번째로 높습니다.

김 의원은 학교 규모에 따라 과목 선택권 등 교육 격차가 발생한다며 강사 인력 지원과 공동 교육과정 확대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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