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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 예술인복지기금 조성 3년째 방치…운영 여부 결정해야”

전북도의회 김성수 의원이 3년째 조성되지 않고 있는 전북 예술인복지증진기금의 운영 여부를 조속히 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북 예술인복지기금 조성 3년째 방치…운영 여부 결정해야”

전북도의회 김성수 의원이 3년째 조성되지 않고 있는 전북 예술인복지증진기금의 운영 여부를 조속히 결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전북도는 지난 2천22년 조례를 개정해 예술인 특례 보증과 교육·의료비 지원 등에 쓸 기금의 설치 근거를 마련했지만, 구체적인 조성·운용 계획은 세우지 않았습니다.

김 의원은 조례 존속 기한이 내년 말까지인 만큼 기금을 운용하려면 즉시 준비하고, 그렇지 않다면 조례와 정책 방향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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