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남대·조선대 의대 첫 ‘지역의사제’ 전형 50명 선발

전남대와 조선대가 첫 ‘지역의사제’ 전형 정원 50명을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전남대·조선대 의대 첫 ‘지역의사제’ 전형 50명 선발

전남대와 조선대가 첫 ‘지역의사제’ 전형 정원 50명을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지역의사제는 지역에서 성장한 학생을 별도 전형으로 뽑은 뒤 국가·지방정부가 학비 등을 지원하고 의사면허 취득 후 해당 지역에서 일정 기간(10년) 근무하게 하는 제도다.

3일 보건복지부·교육부 등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수시모집을 통해 서울을 제외한 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