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인재 양성을 책임져야할 학교에서 교수 비위가 잇따르는가 하면,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S등급)은 커녕, ‘미흡’ 하다는 결과까지 받아들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점국립대로서 첨단 반도체 인재 양성의 책임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 지 우려의 시선도 감지되고 있다.
2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남대는 지난달
전남대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전남대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인재 양성을 책임져야할 학교에서 교수 비위가 잇따르는가 하면,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S등급)은 커녕, ‘미흡’ 하다는 결과까지 받아들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점국립대로서 첨단 반도체 인재 양성의 책임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 지 우려의 시선도 감지되고 있다.
2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남대는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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