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서 광주·무안·동부 3개 청사를 축으로 한 통합 행정체계가 다음 달 7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지난 18일 제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재석 의원 89명 가운데 찬성 46명, 반대 35명, 기권 8명으로 가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서 광주·무안·동부 3개 청사를 축으로 한 통합 행정체계가 다음 달 7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서 광주·무안·동부 3개 청사를 축으로 한 통합 행정체계가 다음 달 7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지난 18일 제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재석 의원 89명 가운데 찬성 46명, 반대 35명, 기권 8명으로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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