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확정…내달 7일 통합체계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서 광주·무안·동부 3개 청사를 축으로 한 통합 행정체계가 다음 달 7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전남광주 첫 조직개편안 확정…내달 7일 통합체계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서 광주·무안·동부 3개 청사를 축으로 한 통합 행정체계가 다음 달 7일부터 본격 가동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지난 18일 제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재석 의원 89명 가운데 찬성 46명, 반대 35명, 기권 8명으로 가결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