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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남 오지마을 폭염 알리는 이동장터 뜬다

전남 농촌 오지마을을 찾아다니는 이동장터가 올여름 폭염 대응을 위한 ‘움직이는 기상안전망’ 역할을 맡는다.

전남 오지마을 폭염 알리는 이동장터 뜬다

전남 농촌 오지마을을 찾아다니는 이동장터가 올여름 폭염 대응을 위한 ‘움직이는 기상안전망’ 역할을 맡는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올해부터 전남 농촌 오지마을 고령층을 대상으로 ‘이동장터 활용 폭염 영향예보 전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이나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농촌 고령층의 기상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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