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의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시장 인수위원회의 통합 중재안 거부는 전남의 ‘30년 숙원’인 ‘국립 의대’ 설립을 위한 지역민들의 염원을 외면한 ‘대학 이기주의’라는 비판이 적지 않다. 2년 전인 2024년 목포대와 순천대 간 통합 합의서 대부분이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된 사항들이라는 점에서 18년 만에 시도됐던 목포대와 순천대 간 통합 합의를 사실상 뒤엎는
전남 ‘30년 숙원’국립의대 설립…대학 이기주의에 좌초되나
순천대의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시장 인수위원회의 통합 중재안 거부는 전남의 ‘30년 숙원’인 ‘국립 의대’ 설립을 위한 지역민들의 염원을 외면한 ‘대학 이기주의’라는 비판이 적지 않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