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이번 지방선거를 '큰 승리'로 규정한 것을 두고 당내에선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를 향한 책임론도 제기되는 등 사실상 당권 투쟁의 서막이 오르고 있습니다.
황보혜경 기자입니다.
[기자]
선거 전 구체적인 승리 기준을 밝히지 않았던 민주당은 '12 대 4'라는 성적표를 받아 들자 이를 '큰 승리'라고 자평
[앵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이번 지방선거를 '큰 승리'로 규정한 것을 두고 당내에선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를 향한 책임론도 제기되는 등 사실상 당권 투쟁의 서막이 오르고 있습니다.
황보혜경 기자입니다.
[기자]
선거 전 구체적인 승리 기준을 밝히지 않았던 민주당은 '12 대 4'라는 성적표를 받아 들자 이를 '큰 승리'라고 자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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