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선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신상일 씨에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 제공
“같은 농업인으로서 남의 일 같지 않았습니다.”
불길이 휩쓸고 간 농장에는 삶의 흔적만 검게 남아 있었다. 주택과 달걀 저장창고가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타버린 현장을
불길이 휩쓸고 간 농장에는 삶의 흔적만 검게 남아 있었다.
김진선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신상일 씨에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포천시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 제공
“같은 농업인으로서 남의 일 같지 않았습니다.”
불길이 휩쓸고 간 농장에는 삶의 흔적만 검게 남아 있었다. 주택과 달걀 저장창고가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타버린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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