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부산]
[앵커]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린 취약계층에 금융과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4천3백억 원 규모의 빚을 탕감해 취약계층의 재기를 돕습니다.
보도에 강성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8년 전부터 작은 꽃가게를 운영해 온 70살 김 모 씨.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린 취약계층에 금융과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KBS 부산]
[앵커]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린 취약계층에 금융과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앞으로 5년 동안 4천3백억 원 규모의 빚을 탕감해 취약계층의 재기를 돕습니다.
보도에 강성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8년 전부터 작은 꽃가게를 운영해 온 70살 김 모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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