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사진)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공제 혜택 가운데 90%가 서울에 집중되는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손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 청장은 26일 X(옛 트위터)에 “현행 장특공제는 과하게 역진적(저소득층일수록 소득 대비 세 부담이 커지는 현상)”이라며 “10년 보유·거주하면 과세 대상 양도차익의 최대 80%까지 한
임광현 국세청장(사진)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공제 혜택 가운데 90%가 서울에 집중되는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손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사진)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공제 혜택 가운데 90%가 서울에 집중되는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손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 청장은 26일 X(옛 트위터)에 “현행 장특공제는 과하게 역진적(저소득층일수록 소득 대비 세 부담이 커지는 현상)”이라며 “10년 보유·거주하면 과세 대상 양도차익의 최대 80%까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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