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찰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 사건 수사팀장인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팀 박모 경감(58)을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긴급체포했다. 박 경감은 장윤기를 검거한 5월 5일 장윤기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 납치 목적으로 추정되는 ‘케이블 타이’를 발견하고도 이를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처럼 사건 수사팀과 현직 경찰인 장
6일 경찰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 사건 수사팀장인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팀 박모 경감(58)을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긴급체포했다.
6일 경찰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 사건 수사팀장인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팀 박모 경감(58)을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긴급체포했다. 박 경감은 장윤기를 검거한 5월 5일 장윤기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 납치 목적으로 추정되는 ‘케이블 타이’를 발견하고도 이를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처럼 사건 수사팀과 현직 경찰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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