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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윤기 부친과 알던 수사 경찰... “선배님, 함구하라 했어요” 전화

검찰이 ‘전남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을 수사한 전남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 소속 김모 경사가 살인범 장윤기(23)의 아버지(55)에게 전화를 걸어 “(장윤기가) 경찰 가족이라는 것을 다들 쉬쉬하고 있다. 함구하라고 했다”고 말한 녹음파일을 7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전남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을 수사한 전남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 소속 김모 경사가 살인범 장윤기(23)의 아버지(55)에게 전화를 걸어 “(장윤기가) 경찰 가족이라는 것을 다들 쉬쉬하고 있다. 함구하라고 했다”고 말한 녹음파일을 7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경사는 전남광주 지역 일선 경찰서 간부(경감)인 장의 아버지와 근무연이 있는 것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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