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가족센터(센터장 홍선희)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운영한「우리가족 집밥 만들기」프로그램을 11일 마지막 교육과 평가회의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가정에서 자주 먹는 밑반찬과 국, 찌개 등을 직접 만들어 보며 한국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수군가족센터(센터장 홍선희)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운영한「우리가족 집밥 만들기」프로그램을 11일 마지막 교육과 평가회의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장수군가족센터(센터장 홍선희)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운영한「우리가족 집밥 만들기」프로그램을 11일 마지막 교육과 평가회의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가정에서 자주 먹는 밑반찬과 국, 찌개 등을 직접 만들어 보며 한국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