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 생활체육 축제가 본격 시동을 걸었다.
광주·전남장애인체육회는 23일 장성 남면문화센터에서 첫 대표자 회의를 열고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 협력체제를 가동했다.
(사진)
제1차 대표자회의에서는 개최지 준비사항 점검과 참가요강 및 주요 운영 사항 등을 공유했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 생활체육 축제가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장애인 생활체육 축제가 본격 시동을 걸었다.
광주·전남장애인체육회는 23일 장성 남면문화센터에서 첫 대표자 회의를 열고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 협력체제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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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대표자회의에서는 개최지 준비사항 점검과 참가요강 및 주요 운영 사항 등을 공유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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