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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석삼 도관광협회장 양양군수 출마 "검증된 맷집으로 승리"

이를 위한 대안으로 △365일 불야성을 이루는 '글로벌 관광 테마 도시' 건설 △한국국제학교 설립 △'100MW급 AI 데이터센터'와 '연어 바이오 클러스터 산업화' 구축 △사계절 워케이션 기반 조성 △'청년임대주택 200호' 조기...

한국국제학교 설립 등 비전 제시▲ 장석삼 강원도관광협회장이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 양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장석삼 강원도관광협회장(국민의힘)은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출정식을 갖고 6·3 지방선거 양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장 입지자는 "양양은 주변 도시에 비해 개발행위와 산업발전이 뒤처지고, 관광산업조차 겉모습만 화려해 보일 뿐 그 내면은 절박한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이제는 단순히 버티는 행정이 아니라, 판을 바꾸는 마인드 경영·세일즈 경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를 위한 대안으로 △365일 불야성을 이루는 '글로벌 관광 테마 도시' 건설 △한국국제학교 설립 △'100MW급 AI 데이터센터'와 '연어 바이오 클러스터 산업화' 구축 △사계절 워케이션 기반 조성 △'청년임대주택 200호' 조기 건립 등을 '강소도시 양양'을 위한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이어 "지난 수년간 양양의 보수는 지역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지만 이제는 과거의 관행에 안주하기보다,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응답해야 할 때"라며 "기존 세력에 발목 잡힌 후보로는 결코 민주당의 공세를 이겨낼 수 없는 만큼 검증된 맷집으로 본선에서 승리해 양양의 보수 정권을 지켜내겠다"고 자신했다. 최훈 기자#양양군수 #도관광협회장 #강원도관광협회 #대회의실 #출정식

▲ 장석삼 강원도관광협회장이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 양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 장석삼 강원도관광협회장이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6·3 지방선거 양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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