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잠자던 50억 ‘남북교류협력기금’ 활용 확대

20여 년 전, 충북에선 북부권 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대북 교류가 활발했는데요.

잠자던 50억 ‘남북교류협력기금’ 활용 확대

[KBS 청주]

[앵커]

20여 년 전, 충북에선 북부권 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대북 교류가 활발했는데요.

남북의 교착 상태 속에 관련 기금 수십억 원이 전혀 쓰이지 못한 상태입니다.

충청북도는 결국,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사업 전반으로 기금 집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박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990년대 후반, 햇볕정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