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청주]
[앵커]
20여 년 전, 충북에선 북부권 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대북 교류가 활발했는데요.
남북의 교착 상태 속에 관련 기금 수십억 원이 전혀 쓰이지 못한 상태입니다.
충청북도는 결국,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사업 전반으로 기금 집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박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990년대 후반, 햇볕정
20여 년 전, 충북에선 북부권 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대북 교류가 활발했는데요.
[KBS 청주]
[앵커]
20여 년 전, 충북에선 북부권 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대북 교류가 활발했는데요.
남북의 교착 상태 속에 관련 기금 수십억 원이 전혀 쓰이지 못한 상태입니다.
충청북도는 결국,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사업 전반으로 기금 집행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박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990년대 후반, 햇볕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