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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막뉴스] "76년 만에 가장 강력"...올 가을부터 두려워지는 신호

적도 부근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가파르게 올라 결국, 엘니뇨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자막뉴스] "76년 만에 가장 강력"...올 가을부터 두려워지는 신호

적도 부근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가파르게 올라 결국, 엘니뇨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미국 기상 당국은 이번 엘니뇨가 76년 만에 가장 강력한 '슈퍼 엘니뇨'로 발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존 고츠샬크 / 미국 해양대기청 기후예측센터 : 지금까지 이번 엘니뇨는 1950년 이후 가장 강력한 엘니뇨로 발달할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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