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부품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1.51%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다.
현대경제신문 홍미경 기자 | 자동차부품 관련주들이 전 거래일 대비 1.51%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니온머티리얼, 한일단조, 남선알미늄은 상승했다.
유니온머티리얼은 전 거래일 대비 40원 오른 1596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니온머티리얼의 주가 상승률은 2.57%다.
한일단조와 남선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비 각각 65원, 9원 오른 3160원과 1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일단조와 남선알미늄의 주가 상승률은 각각 2.10%, 0.58%다.
반면 에이치엠넥스, 대호에이엘, 모베이스전자, 성우하이텍, 삼보모터스, 한온시스템은 하락했다.
에이치엠넥스와 대호에이엘은 전 거래일 대비 각각 105원, 12원 내린 4975원과 566원에 거래됐다. 에이치엠넥스와 대호에이엘의 주가 하락률은 각각 2.07%, 2.08%다.
모베이스전자와 성우하이텍은 전 거래일 대비 각각 100원, 410원 내린 3800원과 9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모베이스전자와 성우하이텍의 주가 하락률은 각각 2.56%, 4.27%다.
삼보모터스와 한온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각각 340원, 290원 내린 6250원과 41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보모터스와 한온시스템의 주가 하락률은 각각 5.16%, 6.59%다.
이외에 한국피아이엠, LG이노텍, DN오토모티브, 캐스텍코리아, 디와이씨, 티피씨글로벌, 세원정공, 엔비알모션, 핸즈코퍼레이션, 금호에이치티, 디젠스, 동원금속, SG&G, SG글로벌, 와이엠, 대유에이텍, 태양금속, 케이엔더블유, 아이윈, 새론오토모티브 등은 상승했다.
하지만 디와이, 체시스, 서연탑메탈, 삼현, 파트론, 화승알앤에이, HDC현대EP, 육일씨엔에쓰, 일정실업, THE CUBE&, 대성파인텍, 네오오토, 에코볼트, 세동, 탑런토탈솔루션, KB오토시스, SJM, 성우, DH오토리드, 지엠비코리아, 평화산업, 인화정공, 케이피에프, 오스템, 인지컨트롤스, 엔브이에이치코리아, LX하우시스, 모토닉, 모트렉스, DH오토웨어, 유성기업, 유라테크, 우신시스템, 세원물산, GH신소재, 디와이덕양, 한국단자, 아진전자부품, 삼원강재, 두올, 코리아에프티, 화신정공, 성창오토텍, 영보화학, 모베이스, 티에이치엔, 대원산업, 우리산업, 대원강업, 나라엠앤디, HL홀딩스, 경창산업, 영흥, SNT다이내믹스, 에코플라스틱, 현대공업, 피에이치에이, 대동기어, 구영테크, 일지테크, 유니크, 상신브레이크, 에코캡, 한라캐스트, 영화테크, 삼성공조, 태원물산, 일진하이솔루스, DYP, 서진오토모티브, 폴라리스세원, 명신산업, HL만도, 대동금속, SNT모티브, 에스텍, BGF에코머티리얼즈, 오리엔트정공, 영화금속, 인탑스, 유니테크노, 에스엠벡셀, HS효성첨단소재, 케이비아이동국실업, 화천기계, 시노펙스, 덕우전자, 모티브링크, 인팩, 삼기, SJG세종, 동아화성, 서연이화, 한국무브넥스, 아진산업, 웹스, KBI메탈, 씨티알모빌리티, 현대위아, 삼미금속, 현대모비스, 알멕, 엠에스오토텍, 한중엔시에스, 세아메카닉스, 계양전기, 포메탈, 네오티스, 에이엔피, 화신, 엣지파운드리, 에스엘, 이원컴포텍 등은 하락했다.
유니온머티리얼은 희토류 대체 소재를 개발하고 희토류를 원료로 한 페라이트 자석 등을 제조하고 있다. 유니온머티리얼은 2000년 페라이트 마그네트 및 파인 세라믹스 제품의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돼 200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소재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전장용과 가전용 모터 소재로 사용되는 페라이트 마그네트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세라믹 사업에서는 절삭공구, 마그네트론 스템, 수도밸브용 디스크 등 다양한 부품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전력반도체 모듈 부품, 석유화학 산업용 세라믹 부품 등 차세대 기술 개발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 산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일단조는 (주)대신코퍼레이션과 174억원 규모의 M107 155㎜ 완성탄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해 12월 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74억2256만원으로 2024년 매출액 1394억원 대비 12.5%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일단조는 철강 단조품의 제조 및 유통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생산품목은 AXLE SHAFT류의 동력전달장치인 자동차 부품과 탄체 등 방산 제품이며, 기타 산업기계 부품 등도 생산하고 있다. 태국 현지의 생산법인인 HANIL FORGING(THAILAND) Co., Ltd.를 종속기업으로 보유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1947년 설립, 1978년 상장된 알루미늄 제조업체로 알루미늄 창호와 PVC 창호 제조, 자동차 범퍼 사출 성형, 종합건설업을 영위한다. 2025년 기준 자동차와 알루미늄 사업부문 매출 비중은 각각 51.7%와 48.3%임. 프리미엄 창호 'X-WIDE' 출시로 하이엔드 시장 공략, 쉐보레 트랙스 범퍼 월 2만 대 공급과 생산량 증가로 실적 향상 추구하고 있다.
에이치엠넥스는 제어장치서 LED 패키지로 전환, 차량용 중심 20년+ 업력 보유한 코스닥 상장 제조사다. 차량용·일반·산업용 LED 패키지와 모듈 주력, 미니·마이크로 LED 등 고부가 광원 기술과 모듈화 역량 강화 중이다. 현대차·기아 등 완성차 고객 보유, 글로벌 전장/램프사와 공동개발 진행, 내수 기반이나 수출·해외 파트너 확대 추진 중이다.
대호에이엘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으며, 자동차용, 전기/전자용, 주방용 알루미늄 판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알루미늄 압연제품 시장은 동사를 비롯하여 노벨리스코리아, 조일알미늄의 3개 업체가 시장을 과점하고 있다. 제품 가격 하락과 주방용품 수요 감소에도 자동차 산업의 생산 증가로 2차전지 배터리 케이스용 소재 수요 증가, 철도차량 구조물 수요 증가했다. 자동차부품 및 전기전자부품 , 전기차 배터리케이스 등 그 시장을 넓혀 매출증대에 힘쓰고 있으며 차량경량화 및 2차전지 배터리용 소재의 견조한 수요 등으로 성장 기대된다.
자동차용 전장부품 제조기업 모베이스전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7.4% 증가한 1조 434억원, 영업이익은 9.1% 증가한 37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월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27.4% 증가한 215억원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균형 잡힌 성장세를 보였다.
이보다 앞서 모베이스전자는 차세대 로봇의 핵심 부품인 그리퍼(로봇손) 개발을 통해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지난 2월 10일 밝혔다. 최근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단순 반복 행위를 넘어 인간의 정교한 기술과 전문성을 요구하는 로봇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모베이스전자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차량용 입력장치 및 미세압력 감지 기술을 로봇 분야에 접목시킴으로써 로봇 부품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모베이스전자는 로봇 분야 외에도 SDV(Software Defined Vehicle)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차량 제어 기술 개발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운전자 졸음운전 모니터링 자체 알고리즘을 개발 완료하여 국내외 OEM사에 제안 중이며, 차량 환경에 최적화된 엣지 AI 기반 저지연 처리가 가능하다.
모베이스전자는 1957년 설립되어 1994년 코스닥 상장 후, 2019년 모베이스전자로 사명 변경함. 자동차용 Smart key system, Car lock set, Power window switch 등의 전자부품을 생산하고 전기차 시장 진출을 위해 BMM, BMS 등을 수주, 양산하고 있다. R&D센터의 지속적 연구개발로 기술 극대화하며 품질 인증을 획득, 전기차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
성우하이텍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427억원으로 전년 대비 17.9% 증가했다고 지난 2월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조 3826억원, 당기순이익은 1856억원으로 같은 기간 각각 3.2%, 37.5% 늘었다.
성우하이텍은 현대자동차 1세대 협력사다. 특히 성우하이텍은 미국, 인도, 멕시코, 유럽, 중국, 러시아 등 해외에 10개 법인, 21개 사업장을 두고 있어 해외 현지 공급에도 밀리지 않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앞서 현대차는 2023년 러시아 현지 공장과 지분을 러시아 기업에 매각한 바 있다. 2년 내 공장을 되살 수 있는 조건을 걸어놓은 바 있다.
성우하이텍은 1981년 12월 설립되었으며,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OEM부품전문업체 선발 주자로서 주요 매출처는 현대자동차, 기아, 한국GM 등이 있고, 매출다각화를 위해 해외 현지법인을 통하여 VW(폭스바겐), BMW등에도 자동차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대자동차에 납품하는 Bumper rail은 거의 독점적인 공급자다.
삼보모터스는 1987년 설립, 2001년 코스닥 상장 후 프라코, 독일 칼슨, ACE기연 인수 등으로 사업 확장, 2024년 인도에 SAMBO MOTORS INDIA를 설립했다. 자동차 자동변속기 부품 및 파이프류 생산, 종속회사는 플라스틱 제품과 금형을 제조하여 현대차, 기아차 등 완성차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제품 확대, 해외고객사에 전기차 아이템을 납품하며 친환경 부품사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한온시스템은 자동차 열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전기차 배터리 열관리 시스템에서 강점을 보여왔다. 이는 전기차의 성능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기술로, 전기차 시장의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인수로 인해 한온시스템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기술력과 자본을 바탕으로 연구개발(R&D)과 시장 확대에서 더욱 적극적인 전략을 펼칠 전망이다.
디젠스는 자동차 부품 업체로 2006년 2월 1일 디에이치코리아에서 물적분할방식으로 설립되었으며, 2012년 11월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매출은 배기계 시스템이며 한국GM, 르노삼성, 닛산트레이딩, 상하이GM 등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한국GM과의 오랜 거래관계와 연구개발능력, 품질 등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GM으로 거래관계를 확대, 전세계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데 힘쓰고 있다.
엔비알모션은 미래에셋비전스팩3호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입성했다. 엔비알모션은 모빌리티 구동부품 전문기업으로 강구, 테이퍼 롤러, 세라믹 전구동체 등 베어링과 산업용 구동부품을 개발·양산해 왔다.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핵심 베어링 부품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국내 최대 완성차 업체의 휠허브 베어링 전구동체 양산 승인을 확보했다. 회사는 지난해 11월부터 국산화 물량에 대한 대량 생산에 돌입했다.
최근에는 성장 산업으로 꼽히는 로봇 부품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북미 전기차 프로젝트를 수주해 국내 완성차 고객사와 북미 전기차 프로젝트를 양대 성장 축으로 한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 회사는 이번 상장을 계기로 기존 모빌리티 분야를 넘어 로봇용 첨단 베어링과 고정밀 소재 부품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케이비아이동국실업은 1955년 법인 설립 이후 1996년 자동차부품 제조업으로 업종 전환을 성공적으로 했다. 2009년 거상정공㈜의 자동차부품 부문 인수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2013년 독일 ICT사를 인수하여 유럽 시장에 진출했다. 현대/기아차 및 현대모비스의 1차 협력사로 플라스틱 사출성형 및 BLOW 중공성형 기술로 제품을 생산하고, 중국, 독일, 멕시코 등에서 글로벌 고객사에 모듈형 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화신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26억9153만원으로 전년대비 57.2% 증가했다고 지난 2월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624억8372만원으로 14.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679억7502만원으로 26.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계양전기는 1977년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이후, 2023년 투자부문을 해성산업주식회사에 분할합병하며 사업 구조를 재편했다. 현재 산업용품 부문에서는 전동공구와 소형엔진, 산업용구를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전장품 부문에서는 차량용 모터를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한 주요 완성차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회사는 충전공구 시장 확대에 대응해 배터리 기술 개발과 신제품 출시를 지속하는 한편, 차량용 모터 수요 증가에 맞춰 관련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엠에스오토텍은 자동차 뼈대를 이루는 차체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현대·기아차를 주요 매출처로 두고 있다. 특히 엠에스오토텍은 고안전, 고강도, 경량화의 핵심 기술인 핫스탬핑 공법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요구되는 안전 기준을 충족시키는 기술로 평가받았다.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경량화 및 고강도 차체 부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어 현대자동차의 미국 시장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KBI메탈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43억4486만원으로 전년대비 39.1% 증가했다고 지난 2월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585억6654만원으로 7.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23억3820만원으로 42.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KBI메탈은 1987년 설립된 비철금속 전문 기업으로, 메탈사업부를 중심으로 전선 제조용 동Rod를 생산·공급해 왔다. 특히 재생동을 활용한 JCR 제품에서 약 45%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중소 전선업체를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2024년 기준으로 전체 매출의 87.8%를 메탈사업부에서 거둬 회사 실적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
정밀 다이캐스팅 전문 기업 한라캐스트가 휴머노이드 AI 로봇 부품 양산 준비를 마무지며 로봇 산업 본격 진출에 나선다. 올해 3분기 신규 수주만 5100억 원에 달하는 1조1500억 원대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미래차와 로봇 부품을 동시에 공략하는 중장기 성장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1996년 설립된 한라캐스트는 알루미늄·마그네슘·아연 등 경량 소재 기반의 정밀 다이캐스팅 기술을 주력으로 스마트폰 메탈 부품에서 출발해 자동차·가전·모바일·로봇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왔다. 특히 마그네슘 다이캐스팅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하며, 125t부터 2500t급 설비를 활용해 자율주행 부품·커넥티드 디스플레이·친환경차 부품 등 고부가 제품을 생산한다. 주요 고객사는 LG전자·현대모비스·삼성전기 등 국내 대기업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최종 엔드 유저로 연결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구축했다. 최근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MES(생산관리시스템) 도입, 자동화 설비 확대로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있으며, 베트남 등 해외 생산 거점 확대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을 강화 중이다.
한라캐스트는 올해 2월 글로벌 AI 자동차 기업(테슬라 추정)의 휴머노이드 로봇 1차 벤더로 등록된 데 이어, 핵심 부품 수주에 성공하며 로봇 분야로의 확장을 본격화했다. 현재 샘플 공급 단계를 넘어 고객사 요구 시 즉시 생산 가능한 상태로, 연말부터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부품들은 로봇의 경량화와 정밀성을 요구하는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제작되며, 자율주행 부품 기술을 로봇에 적용한 결과물이다. 회사는 기술 고도화를 통해 로봇 부품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ESG 경영과 연계한 지속가능 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에이엔피는 인쇄회로기판(PCB)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하며, 100% 주문생산 방식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판매처로는 현대모비스, 현대케피코, 대성엘텍, 인팩일렉스 등이 있으며, 현대차와 기아의 1차 협력사로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PCB 시장에서 에이엔피의 점유율은 1~2%로 추산되며,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등이 전체 매출액의 60~7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에이엔피는 자동차 시트 및 퀼팅 사양을 생산하는 용산에서도 SQ인증서 S등급을 유지하며, 품질 보증을 강화하고 있다.
1992년 설립된 명신산업은 강판을 고온으로 가열한 후 급속 냉각해 모양을 만드는 핫스탬핑 공법을 토대로 차량용 차체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7757억원, 영업이익 596억원을 기록했다.
휴림에이텍은 자동차 내·외장재 전문 업체로 자동차 카페트(내장재), 트렁크 트림, 휠가드 및 언더커버 등의 외장재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현대·기아차의 1차 협력사로 안정적인 공급 구조를 갖추고 있다. 휴림에이텍은 1993년 설립된 현대차·기아차의 1차 협력사로, 2005년 코스닥에 상장한 뒤 2023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자동차 내·외장재 전문기업으로 카페트와 트렁크 트림 등 내장재, 휠가드와 언더커버 등 외장재를 생산하며 국내 4대 자동차 내장재 제조사로 자리매김했다. 회사는 흡차음 성능을 높이고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자율주행차 시대를 대비해 히든레일 기술을 적용한 카페트와 전용 부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오리엔트정공은 자동차 수동변속기 및 엔진 부품 하우징 서모스탯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업체다. 현대자동차 협력 업체로서 자동화 설비 투자를 통한 우수한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신차종 부품 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모베이스는 1999년 설립되어 2007년 (주)모베이스로 변경하고, 모베이스베트남, (주)모베이스전자 등 보유하고 있음. 휴대폰 케이스 제조, 자동차용 전자부품 제조, 산업용 재봉기 제조 사업을 하며,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자동차가 주요 고객이다. 한국, 베트남 등 글로벌 생산거점을 운영하며, 2020년부터 모베이스전자를 통한 자동차부품 제조사업과 사업 시너지 도모하고 있다.
태양금속은 1954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으로 자동차용 냉간단조 및 정밀가공 부품으로, 조향 시스템, 제동 시스템, 구동 시스템, 현가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미국, 중국, 인도 등에 해외 법인을 설립하여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였으며, 국내외 완성차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친환경 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영흥은 1977년 설립되어 2010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2024년 자동차부품사업부문을 분할해 ㈜와이에이치오토를 만들어 지분 100%를 취득했다. 철강사업, 자동차부품사업, 물류사업, 방청포장재사업, 냉간압조용선재 및 STEEL BAR 제조·판매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철강산업의 디지털화 및 친환경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구축, 친환경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SG&G는 원전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핵 연료봉 지지 골격체(지지격자) 부품을 제조하고 있다. 원전에서 필요한 고정체, 지지격자 등을 생산해 한국원자력연료의 검수와 승인을 거쳐 납품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기대감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SG&G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한전원자력연료로부터 공급자로 자격인증을 받고 등록돼 있다.
아진산업은 현대차와 함께 미국 조지아 전기차 공장인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동반 진출한 부품기업이다. 아진산업은 1978년 5월 설립되어 주요사업 자동차 부품, 산업기계용, 농공기용, 치공구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는 차량 충돌 시 충격 전달을 최소화하는 자동차 차체 보강 패널류(PNL ASSY F/APRON I/O COMPL 등)을 생산하고 있다. 아진산업은 탄소섬유 프리프레그 개발, AWIS(용접설비 자동 진단 시스템) 및 용접 품질 검사 시스템 독자 개발을 통해 기술력을 강화했다. 글로벌 사업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현재 해외 2개국 5개 법인을 운영 중에 있다.
서연이화는 자동차 부품 제조사로 완성차 모델에 들어가는 주요 내장·외장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1차 협력사로 생산품의 대부분을 현대·기아차에 공급하고 있으며 포드,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 등 해외 기업들에도 부품을 제공하고 있다.
화천기계는 1975년 금속재료 절삭 및 연마를 통한 기계부품 제작용 공작기계 제조업체로 설립되어 1988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2000년 7월 사업다각화 일환으로 자동차 엔진용 실린더블록 가공업에 진출하여 2001년 6월부터 본격 사업 수행 중이다. CNC공작기계, 범용공작기계 제조 및 판매와 자동차 엔진부품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며, 관계회사 화천기공으로부터 CNC선반, CNC밀링, 머시닝센터 및 자동생산라인을 공급받아 판매한다.
대동기어는 우크라이나 현지 농기계 유통업체와 3년간 300억원 규모의 트랙터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어 러·우 전쟁 종식에 따른 재건 수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대동기어는 1973년 창립된 파워트레인 전문 기업으로 농업기계, 선박기, 원동기, 자동차, 공작기계기어 및 부품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다. 주로 자동차, 농기계 및 산업기계 등의 동력전달장치용 부품 및 트랜스미션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한국GM, 현대건설기계 등 다양한 고객사에 내연기관 및 전동화 부품을 공급하며 성장을 지속해오고 있다.
삼미금속은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이 737억9693만원으로 전년 대비 3.4% 감소했다고 지난 1월 2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8억1231만원으로 전년 대비 30.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6억5373만원으로 전년 대비 52.2% 감소했다.
삼미금속은 금강공업 관계사로, IBKS제22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기준가격은 1만180원이며,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 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 1977년 설립된 삼미금속은 초대형 금속 제품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조선·중장비·원전·방산 등 다양한 산업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764억4100만원, 영업이익은 44억5400만원, 순이익은 34억6500만원을 기록했다.
육일씨엔에쓰는 2007년 설립된 강화유리 제조 및 정밀화학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2015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고 2022년 자회사 ㈜씨엔에이 지분 100%를 인수했다. 또한 2024년 전자칠판 분야의 ㈜컴버스테크 지분 92.93%를 인수하여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강화유리사업은 고가 차량 주행계기판용 CG 제조에, 정밀화학사업은 친환경 제품 개발로 국내 및 북미, 동남아 시장 매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세아메카닉스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술을 기반으로 ESS를 비롯한 첨단 IT기기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이차전지 소재 기업으로, 앞서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세아메카닉스는 SK온에 배터리 부품인 엔드플레이트를 직접 납품하고 있다.
세아메카닉스는 1999년 설립된 기업으로, 경북 구미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다. 가정용 UHD TV 및 OLED TV용 스탠드와 브래킷 등 TV 거치 장치와 자동차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전기차 및 수소차 부품 분야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부품 제조를 통해 고객사의 경량화 및 내구성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첨단 생산공정을 적용해 품질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포메탈은 1969년 협진단철공업사 설립 후 1985년 법인 전환하여 2009년 포메탈로 상호 변경하고 2010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자유단조품 등 800여종의 단조정밀기계부품을 생산하여 산업기계, 자동차, 로봇·풍력, 방위산업 등 150여 매출처에 공급 중이다. 2014년 우수기술연구센터로 지정받아 항공기 착륙장치 고강도 부품을 개발하며 항공부품 단조기술 확보로 수출 확대하고 있다.
성우는 LG에너지솔루션을 통해 스페이스X와 테슬라 양측에 핵심 배터리 부품을 공급하는 '수위 공급자(Leading Supplier)' 지위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우는 LG에너지솔루션이 생산하는 성능 개선형 'New 2170' 원통형 배터리에 들어가는 핵심 안전 부품인 '탑캡 어셈블리(Top Cap Assembly)'를 공급 중이다. 탑캡 어셈블리는 고용량 배터리의 안전을 담당하는 핵심 부품이다. 이차전지 내 높은 압력이 발생할 경우 가스를 배출해 폭발을 방지한다. 또, 과도한 전류가 발생할 경우 전류를 차단하여 화재를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해당 배터리의 최종 사용처가 '스페이스X'와 '테슬라'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 모델Y 주니퍼에 공급되는 신형 2170 배터리는 기존 50F 셀에서 53F 셀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용량이 5000mAh에서 5300mAh로 증가함에 따라 주행거리가 약 10% 향상되었으며, 여기에 성우의 탑캡 어셈블리가 핵심 안전 부품으로 탑재되고 있다.
성우는 과거 애플 에어팟 1세대 및 애플 펜슬에 부품을 공급했던 이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에어팟 및 애플 펜슬 밸류체인에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차세대 에어팟 프로 및 애플 펜슬에 적용할 탑캡 어셈블리를 고객사 일정에 맞춰 개발 중이며, 2027년 1분기부터는 전기차와 IT 기기 양쪽 모두에 대응하는 종합 부품사로 지속적인 성장을 구가할 전망이다.
디아이씨는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동력 전달장치 핵심 부품인 Gear & Shaft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현대차의 전기차 핵심 부품인 전자식 변속레버 등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디아이씨는 1976년 설립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2007년 코스피에 상장했다. 주로 자동차부품, 중장비(지게차, 굴삭기)부품, MOTORCYCLE 부품 등을 제조·판매를 영위하고 있다.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부품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개발(R&D) 투자도 확대하고 있어 일체형 EV 감속기, 전자식 변기(SBW), 전자식 오일 펌프(EOP) 등 미래차의 핵심 부품을 선제적으로 개발하며, 산업 전환기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에는 산업용 로봇의 필수 부품인 감속기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하며 로봇 산업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폴라리스세원은 다양한 전기차 플랫폼에 대응 가능한 공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대차그룹·GM·포드·루시드모터스·리비안 등 글로벌 고객사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공정 자동화, 라인 효율성 향상을 통한 독자 기술 확보로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폴라리스세원은 1992년 설립된 자동차 공조 부품 전문 기업으로, Header Condenser 등 핵심 공조 부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발용 합성사 및 안경렌즈용 모노머 등 화학 소재 사업과 키플링 브랜드 유통, AI 융합 솔루션을 아우르는 F&C 및 AI융합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공정 자동화와 생산라인의 효율적 구축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독자 기술 확보를 통해 사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세동은 자동차 외자부품 전문 업체로 일반사출물, GAS사출물 등 자동차용 외장부품을 개발 및 생산하여 국내의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인 현대·기아차 등에 공급하고 있다. 세동은 1986년 설립되어 2001년 코스닥에 상장한 자동차 부품 전문 제조기업이다. 금속압출물, 일반압출물, 가변압출물, 일반사출물, GAS사출물 등 다양한 자동차 외장부품을 개발·생산해 현대차와 기아차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환경 규제 강화와 전기동력차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ETF 코팅, PVD 증착 도어벨트, 알루미늄 롤 포밍, 삼중 압출 등 차세대 경량화·친환경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티피씨글로벌은 1998년 자동차 부품 제조·판매를 위해 설립돼 2011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자동차부품부문에서 정밀강관, 방진부품, 연료주입계통, 냉각계통을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으며, 자회사를 통해 엘리베이터 권상기, 로봇감속기, PVC배관을 생산하고 있다. 일관생산체계를 기반으로 품질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자회사 해성에어로보틱스는 로봇용 감속기 국산화에 성공해 양산을 진행 중이다.
에스엘은 현대자동차·기아·GM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부품업체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를 통해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에스엘은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자동차 램프, 전동화 부품, 미러, 전자 등의 제품을 생산하여 국내외의 현대차, 기아, GM, Ford, Geely 등의 OEM에 납품하고 있다. 국내 납품경로는 OEM 직납과 모듈업체를 통해 납품하며, 국내에서 해외로의 수출의 경우 현지 해외법인을 거쳐 공급 하거나 수출운송을 통하여 직접 납품하고 있다.
우신시스템은 자동차 차체 자동용접 라인 설비의 제조 및 판매, 차체 부품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Total Engineering 업체다. 이 회사의 매출 중 약 80%는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며, 국내 차체자동용접 설비 시장에서는 약 2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우신시스템의 자동차 부품부문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해당 부문의 매출 비중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배기시스템 부품 전문 기업 SJG세종은 3분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 1조 4038억원, 누적 영업이익 841억원(영업이익률 6.0%)을 기록했다고 지난해 11월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 약 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7.2% 급증했다. SJG세종은 현대차의 1차 밴더사로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현대차 및 기아 차량에 주로 배기시스템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SJG세종의 매출 견인 요소는 배기정화장치와 필터, 소음 저감 장치 등 배기시스템 부품이 큰 부분을 차지하며, 하이브리드 차종의 증가로 매출이 더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 SBW 액추에이터와 넥쏘(FE)용 금속분리판, 수소감지센서 등 자동차 전동화 부문과 수소차의 핵심 분야에도 진출해 있다.
SJG세종은 1976년 설립돼 2002년 상장한 자동차 배기가스 정화 및 소음저감 전문기업으로, 22개의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환경 유해배기가스를 정화하는 컨버터와 소음·진동을 줄이는 머플러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2020년부터 수소전기차 부품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신차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원가 절감 노하우를 통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높였고, 2024년 TISAX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케이피에프는 한국볼트 사명으로 지난 1963년 10월1일 설립됐으며 1994년 12월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사업부는 크게 산업용 화스너사업과 자동차부품산업으로 구분된다.
THE CUBE&는 1978년 설립, 1996년 코스닥 상장하였으며 50여년간 정밀주조와 금속가공 기술력을 축적했다. 현대자동차, HD현대인프라코어 등 글로벌 OEM 및 1차 제조사에 자동차 엔진 부품을 공급하며 주요 고객과 20년 이상 장기 거래를 유지하고 있다. 초정밀 주조 기술과 탄소배출 저감 공정으로 독보적 경쟁력을 확보, HD현대인프라코어의 친환경 엔진 부품 개발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동원금속은 1971년 4월, 동원산업사로 설립되어 1995년 11월 코스피에 상장한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이다. 자동차 DOOR FRAME류를 비롯한 각종 CHANNEL, COWL CROSS MEMBER 및 전기차용 BATTERY FRAME 등 자동차 부품 생산에만 전력을 기울여 왔다. 동원금속은 자체 부품을 생산해 현대차그룹에 공급하고 있다.
서연이화는 자동차 부품 제조사로 완성차 모델에 들어가는 주요 내장·외장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의 1차 협력사로 생산품의 대부분을 현대·기아차에 공급하고 있으며 포드, 벤츠, 폭스바겐, 아우디 등 해외 기업들에도 부품을 제공하고 있다.
서연이화는 2014년 주식회사 서연으로부터 인적분할 방식으로 설립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 전 세계에 34개의 종속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 내외장 부품 전문 생산업체로 다양한 부품을 생산하며 현대자동차와 기아, 폭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중앙연구소와 중국·인도 연구소를 중심으로 친환경 소재 개발과 경량화 기술을 확보해 전기차 시대에 대응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HL만도는 HL홀딩스(존속법인, 지주회사)의 자동차 부품 제조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신설법인으로 설립됐다. 자동차 제동장치, 조향장치, 현가장치 등을 주로 생산하며 주요 매출처는 현대자동차·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글로벌 GM, 중국 현지 완성차 업체 등이다. 자동차 부품 및 용품 판매와 자동차 부품 기술의 연구개발 등을 영위하는 종속기업을 중국, 미국, 인도, 독일, 브라질, 폴란드, 멕시코 등지에 보유하고 있다. 국내·북미·중국·인도 등지에서의 로컬 업체향 매출 확대와 북미지역 통합전자브레이크시스템의 공급 개시, 중국 솔루션 업체 판매량 확대 에 따른 성장 기대된다.
한국무브넥스는 1974년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설립되어 1987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고, 국내 울산, 경주 및 해외 미국, 중국, 멕시코에 생산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자동차부품 부문(매출 99.2%), 프랜지 부문(0.1%), 산업기계 부문(0.7%)으로 구성된다. 서한기술연구소를 통한 기술 선도 및 경량화 제품 개발에 주력하며, 판매망 확충과 품질관리 강화로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고 있다.
DYP는 현대모비스에 전기차용 부품인 Cooler Assy(방열 모듈)를 공급한다고 지난 1월 13일 공시했다. 방열 모듈은 주행 중 고온이 발생하는 전력반도체를 냉각하는 부품이다. 전기차 외에도 하이브리드차나 수소차 등에 친환경차 전반에 적용할 수 있다. DYP는 2027년부터 연평균 30만대의 방열 모듈을 7년간 현대모비스에 공급할 예정이다.
DYP는 내연기관용 엔진 피스톤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피스톤 전문업체다. 기존 내연기관 부품을 기반으로 친환경차 시장 대응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018년 우신공업으로부터 수소연료전지차용 인클로저·매니폴드 블록 사업을 양수해 사업을 확장했으며, 2024년에는 친환경차 부품 개발·생산을 전담하는 자회사 디와이피에코를 설립했다.
현대·기아차의 1차 협력업체인 서연이화는 ▲도어 트림 ▲콘솔 ▲러기지 사이드 트림 ▲헤드라이닝 ▲패키지 트레이 ▲시트 등의 내장부품과 ▲범퍼 ▲테일게이트 트림 ▲카울탑 등의 외장부품을 생산하는 회사다.
삼현은 1988년 설립 이후 자동차, 방산, 로봇 분야의 핵심 부품인 모터·제어기·감속기를 통합한 3-in-1 스마트 액추에이터와 파워유닛을 제조해왔다. 해당 제품은 자동차 전장 부품, 무인화 방산 시스템, 지능형 로봇의 관절모터 및 구동 시스템 등에 적용되며, 2024년 인도 법인 설립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했다. 회사는 전동화·무인화·친환경화 흐름에 발맞춰 지능형 로봇, 전기 선박, 도심항공교통(UAM), 전기 농기계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모티브링크는 현대차·기아의 전기차 핵심 부품사로 하이브리드·전기차의 핵심 전력변환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모티브링크는 1977년 설립된 전동화 전력변환 시스템 구축부터 양산, 탑재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부품사다. 전력변환기 핵심부품 트랜스포머, 필터, 인덕터, 리액터 등을 개발 및 양산하며, 전력변환 시스템의 설계부터 검증, 양산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 알려졌다.
화신정공은 화신 계열의 자동차 섀시 부품, 정밀가공품의 생산 및 판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코스닥시장 상장업체다. 자동차의 조향장치의 주요 구성품인 섀시부품, 정밀가공부품, 보수용부품, 기타와 원소재 가공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자동차부품의 매출이 약 60%, 원소재가공이 40%를 차지한다. 자동차부품의 주 매출처는 화신, 새화신 등 계열사 및 현대모비스 등이며 원소재가공품의 주 고객은 현대제철, 유진정밀 등이 있다.
서연탑메탈은 1987년에 설립된 주형·금형 제조업체로 건설용 중장비 부품인 굴삭기의 캐빈 등을 납품하고 있어 건설기계 관련주이자 우크라이나 재건·복구 테마주로 최근 급부상했다. 실제 CABIN(운전실)을 두산인프라코어의 굴삭기 및 로더, 볼보건설기계의 굴삭기용으로 개발해 양산공급중이다.
에코플라스틱은 친환경차 부품 제조사로 자동차용 플라스틱 부품을 생산하면서 재활용 가능한 고분자 소재나 친환경 복합소재 적용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에코플라스틱은 지배회사인 본사와 종속회사인 아이아, 코모스가 모두 자동차용 부품을 제조·판매하는 동종 업종의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력 제품은 플라스틱 범퍼이며, 주요 경쟁업체로는 LG하우시스, 캠스, 아이아, 프라코, 기아(IN-LINE), BMI 등이 있다. 종속회사 아이아는 고무류 및 플라스틱류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기아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점진적으로 현대차에 대한 공급 비중을 확대해 나가는 추세다.
현대공업은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으로 현대·기아차와 거래를 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의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협력업체다. 현대공업은 1969년 설립되었으며 시트패드 발포 기술등을 바탕으로 주력 제품인 자동차용 시트패드, 암레스트,헤드레스트, 사이드패드를 개발 및 생산 판매하고 있다. 종속회사로 북경현공기차부건 유한공사, 황화현공기차부건 유한공사, HDI AMERICA INC를 보유하고 있다.
코리아에프티는 1996년 자동차 부품 생산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임. 중국·인도·폴란드·슬로바키아·미국 등 6개 해외 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카본 캐니스터, 플라스틱 필러넥 등 연료계통 부품과 선쉐이드 등 실내외 의장 부품으로, 친환경차 중심 수요 확대에 대응한 제품 개발도 지속하고 있다.
삼기는 1978년 설립된 자동차 및 전기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평택·서산·인천을 비롯해 중국 산동시에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합금·주조·가공 사업부로 구성되어 엔진 부품, 변속기 부품, 전기차 부품 등을 생산하며,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반의 일괄 생산체제를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신합금 개발, 생산 자동화, 클린룸 도입을 통한 고청정 변속기 부품 생산 등 고도화된 제조 역량을 통해 차별화된 품질을 확보하고 있다.
에코캡은 리비안에 와이어링하네스 등 자동차 부품을 공급하고있다. 동사는 자동차부품제조 및 판매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자 설립되어 자동차용 전선, 전장의 생산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전기차(EV)전용 고전압 케이블 등 자동차용 전선과 전선 모듈화 제품인 와이어링 하네스, 벌브 소켓, 발광 다이오드 모듈 등을 생산한다. 2018년 멕시코 생산공장에 와이어링 하네스 생산라인을 구축한바 2019년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으며 2021년 멕시코법인에 LED Module 생산라인 구축했다. 미국 주요 완성차 업체와의 대규모 신규수주 물량의 매출반영과 국내 기업 수주 물량 확보에 따른 외형 회복 및 성장 기대된다.
한주라이트메탈은 1987년 설립 후 2023년 코스닥에 상장하고, 2022년 슬로바키아 종속기업 설립으로 국내 알루미늄 주조업체 최초 유럽 진출을 완료했다. 알루미늄 소재의 자동차 및 해양 부품을 생산·판매하며, EV 부품과 초경량화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플랫폼 eM의 공용부품을 수주하여 고강도 제품 개발 및 친환경 차량 부품 확대를 추구하고 있다.
우수AMS는 1983년 창립한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으로, 2003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인도 첸나이와 체코 오스트라바 등 해외 거점을 보유하고 있다. 내연기관 파워트레인 부품부터 전동화 핵심 시스템을 생산하며, 우수TMM을 통해 전동화모듈 및 전기추진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최대주주 변경으로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으며, 다이캐스팅 기반 경량 소재 기술과 전장기반 회로설계를 결합해 전동화 부품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티에이치엔은 자동차 전장부품 업체로 현대·기아차그룹의 1차 공급사다. 자율주행차 핵심 부품인 자동차용 와이어 하네스, 정션 블록, 차량용 전장 제어 모듈 등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티에이치엔은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 핵심 기술을 선행 개발하고 있으며, 해외 법인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티에이치엔은 1986년 동해전장으로 설립돼 1996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를 주요 고객으로 자동차용 와이어 하네스(Wire Harness)를 제조·납품하고 있다. 국내외 15개 계열사를 보유하며 현대자동차 1차 공급업체 중 13.3%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함께 자율주행 및 미래형 자동차 관련 신사업 개발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DH오토리드는 2001년 자동차 스티어링휠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6년 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