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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잇슈 컬처] 배재고 야구부 논란에 연예계·방송가도 ‘쓴소리’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광주일고와의 경기 중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인 가운데 연예인을 비롯한 여러 유명인이 이에 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잇슈 컬처] 배재고 야구부 논란에 연예계·방송가도 ‘쓴소리’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광주일고와의 경기 중 조롱성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인 가운데 연예인을 비롯한 여러 유명인이 이에 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광주 출신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씨는 SNS를 통해 "5월의 광주는 여전히 조롱의 대상이며, 역사를 모르는 아이들은 이를 유행처럼 소비한다"고 지적했고요.

한국사 스타 강사 '최태성' 씨는 배재고의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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