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수 KCM 부부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다음 달로 예정된 이들 부부의 늦깎이 결혼식에 누리꾼의 관심이 상당합니다.
소식 만나보시죠.
["혹시 사람이십니까? 천사인줄 알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내, '방예원'씨 모습에 그만 넋을 잃었던 남편 KCM!
마침내 다음 달 4일 부부의 결혼식이 예정된 가운데, 방송인 유재석 씨와 가수 김범수 씨가 이날 예식에 함께 합니다.
KCM 부부는 2012년 첫 딸을 낳았지만 경제적 상황 등으로 14년이 지난 올 가을에서야 결혼식을 앞두게 됐는데요.
특히 아내 방예원 씨는 얼마 전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유재석 씨가 결혼식 사회를 봐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소속사는 어제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방예원 씨 바람대로 예식의 사회는 유재석 씨가, 축가는 김범수 씨가 맡는다고 전했고요.
비공개 결혼식이지만 연예계 많은 동료가 참석한다고 알렸는데요.
또한 부부의 결혼식은 추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잇슈 컬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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