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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입사 3개월 비정규직 청년 2명도 희생…한화 폭발사고 수사 본격화

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희생자 가운데 입사 3개월여 된 20대 비정규직 노동자 2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관계자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다.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연합뉴스

7명의 사상자를 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 희생자 가운데 입사 3개월여 된 20대 비정규직 노동자 2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관계자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가재웅 대전사업장장은 2일 유성구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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