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우리나라가 일본과의 이른바 '여행 장사'에서 8조 7천억 원을 밑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 집계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데, 일본을 방문한 출국자 수가 늘면서 적자 규모도 함께 커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윤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장에 있는 방앗간 앞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여 참기름을 구경합니다.
SNS를 중심으로 한국
시장에 있는 방앗간 앞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여 참기름을 구경합니다.
[앵커]
지난해 우리나라가 일본과의 이른바 '여행 장사'에서 8조 7천억 원을 밑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 집계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데, 일본을 방문한 출국자 수가 늘면서 적자 규모도 함께 커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윤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시장에 있는 방앗간 앞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여 참기름을 구경합니다.
SNS를 중심으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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