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대한민국 여자농구가 ‘숙적’ 일본의 안방 한복판에서 태극기를 드높이 펼쳐 들며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자축했다.
한국은 26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결승에서 일본에 75-70으로 이기고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25일 열린 준결
대한민국 여자농구가 ‘숙적’ 일본의 안방 한복판에서 태극기를 드높이 펼쳐 들며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자축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대한민국 여자농구가 ‘숙적’ 일본의 안방 한복판에서 태극기를 드높이 펼쳐 들며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자축했다.
한국은 26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결승에서 일본에 75-70으로 이기고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25일 열린 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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