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황정현 기자] 일반 공산품 ‘뉴비타센스’가 출시됐다.
뉴비타센스는 합성 니코틴 및 유사 니코틴을 포함하지 않은 향 체험 제품으로, 의약외품이나 의료기기가 아닌 일반 공산품으로 분류된다.
제품은 애플망고, 슈퍼멘솔, 아이스민트, 다크카카오, 샤인머스켓, 블루베리, 아이스커피, 스트로베리 등 8종으로 구성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제조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식품시설로 등록된 생산시설에서 이뤄졌으며, 관세청과 국내 시험기관의 성분 분석에서 검사 대상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결과가 제시됐다.
해당 제품은 전국 약국 약 2,000여 곳을 통해 유통되고 있으며,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판매되고 있다. 약국은 의약품 외 일반 공산품도 취급할 수 있는 유통 채널이다.
제품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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