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 누구나 무료 수강… 3월 16일부터 선착순 접수
생성형 AI·창업·디지털 콘텐츠 등 미래기술 특성화 과정 운영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 평생교육원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인하대 캠퍼스'의 2026학년도 1학기 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컨슈머타임스=안우진 기자 | 인천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넓혀주는 전문 교육의 장이 열린다.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 평생교육원은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인하대 캠퍼스'의 2026학년도 1학기 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인천시민이나 인천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 과정 수강료는 무료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6일부터 27일까지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교육 커리큘럼은 미래기술 특성화 과정과 생활 밀착형 교양 강좌로 다채롭게 꾸려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실습하며 배우는 생성형 AI △SOHO 창업 기초, 적정기술 디자인 창업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10주 완성, 중장년을 위한 생활밀착 AI 활용 등이 마련됐다.
또한 △인천 폴리스 아카데미: 해외 취업사기, 보이스피싱 예방 △마음을 두드리는 힐링 스틸텅드럼 클래스 △무작정 따라하는 스페셜티 커피 즐기기 등 실용적인 강좌도 포함됐다.
인하대 평생교육원과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1학기 수업은 오는 4월 1일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인하대 캠퍼스는 2022년부터 미래 기술과 인문 철학 분야를 담당하는 시민대학의 대표 캠퍼스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상세한 교육 정보는 인하대 평생교육원이나 인천시민대학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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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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