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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시, '제16회 롯데오픈' 후원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나선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7월 2일부터 5일까지 청라 베어즈베스트 GC에서 열리는 국내 최고 권위의 여자 프로골프 대회 '제16회 롯데오픈'을 공식 후원한다. 이번 후원을 통해 약 4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람객을 인천으로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인천시, '제16회 롯데오픈' 후원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나선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청라 베어즈베스트 GC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여자 프로골프 대회인'제16회 롯데오픈'을 공식 후원한다/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7월 2일부터 5일까지 청라 베어즈베스트 GC에서 열리는 국내 최고 권위의 여자 프로골프 대회 '제16회 롯데오픈'을 공식 후원한다. 이번 후원을 통해 약 4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람객을 인천으로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대회 현장 곳곳에는 QR코드 스마트 엑스배너가 설치돼 관람객들이 인천 관광 가이드북과 홍보물을 손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인천의 숨은 명소, 맛집, 축제 정보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제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한다.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국내 유수의 골프 대회 후원을 통해 인천의 글로벌 스포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유입된 갤러리들이 체류형 관광객으로 전환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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