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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쿠팡 화재 다른 구역으로 번졌다…밤 11시 초진 실패, 진화 장기화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지난 18일 일어난 불이 같은 건물 다른 구역으로 옮겨 붙으면서 당초 19일 오후 11시께로 예상했던 초진 시점이 늦어질 전망이다.

19일 오후 11시30분께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 B방면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는 가운데 소방당국이 고가사다리차 여러 대를 동원해 집중 방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 장민재기자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지난 18일 일어난 불이 같은 건물 다른 구역으로 옮겨 붙으면서 당초 19일 오후 11시께로 예상했던 초진 시점이 늦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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