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들어진 이미지.
인천 한 아파트에서 6살 아이가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후 9시4분쯤 인천 모 아파트 15층에서 A군(6)이 사라졌다는 부모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수색해 신고 접수로부터 25분여가 지난 뒤 아파트 화단에서 A군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A군이 아파트 창문을 통해 떨어진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범죄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김민 기자 ki84@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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