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경종 국회의원, 이영철·김남원 서구의원과 현장 점검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박규호 기자│인천 서구 검단 한들구역 일대 교통 정체가 심화되면서 정치권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모경종(인천 서구병) 국회의원과 서구의회 이영철·김남원(청라3·당하·오류왕길·마전동) 의원은 지난 10일 서구 도로과와 함께 한들구역 한중로 개통 지연 구간을 찾아 교통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모경종 국회의원과 이영철, 김남원 서구의원이 지난 10일 한중로를 방문했다.(사진제공 서구의회)
이번 점검은 인근 공동주택 입주 이후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이 심해졌다는 주민 민원이 이어지면서 이뤄졌다. 현재 검단에서 서울로 이동하는 차량 상당수가 독정역을 지나 한들로와 백석대교를 거쳐 청라IC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그러나 한들구역을 관통해 백석대교로 이어지는 한중로 일부 구간이 개통되지 않으면서 서곶로와 한들로 일대에 차량이 집중돼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미개통 구간은 약 500m로 도로 준공 전 공용개시 여부를 두고 사업 시행자인 한들구역 조합과 인천시 간 협의가 지연되면서 개통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영철·김남원 의원은 “출퇴근 시간마다 교통 체증이 심각하다”며 “인천시와 조합이 협의를 서둘러 한중로 임시개통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모경종 의원도 “관계기관 협의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이 신속히 이뤄지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중로는 서곶로 독정역 인근에서 한들로 농가마트 일대를 연결하는 도로로, 현재 일부만 개통된 상태다. 지역에서는 남은 구간의 조기 개통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챗GPT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인투아이(INTO-AI)·박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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