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회장 윤성미)가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사업으로 ‘경남 100인의 아빠단’ 8기 단원을 모집한다.
‘경남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들이 모여 육아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2019년 첫 출범 이후 매년 운영되며 지역 내 아빠들의 높은 참여 속에 자녀와의 관계 형성·긍정적인 육아 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신청 대상은 경남에 거주하면서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2018년~2023년생)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다. 총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4월 15일까지이며, 네이버폼(naver.me/5zU3ts0C)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최종 선발 결과는 4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055-283-5811)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경남 100인의 아빠단’ 8기 단원은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온라인 육아 미션 수행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참여 △다양한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안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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