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당초 이번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최대 약점은 빅맨으로 꼽혔다. 그런데 장재석이 연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엔 2m11cm 백인 빅맨 알렉스 커크를 완벽히 요리하며 한일전 승리를 안겼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100–83으로 이겼다.
당초 이번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최대 약점은 빅맨으로 꼽혔다. 그런데 장재석이 연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엔 2m11cm 백인 빅맨 알렉스 커크를 완벽히 요리하며 한일전 승리를 안겼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당초 이번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의 최대 약점은 빅맨으로 꼽혔다. 그런데 장재석이 연일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엔 2m11cm 백인 빅맨 알렉스 커크를 완벽히 요리하며 한일전 승리를 안겼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100–83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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