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이현중의 3점포가 좀처럼 터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정현이 3쿼터부터 3점슛을 연달아 터뜨리며 일본을 잠재웠다. 완벽한 경기력으로 한일전 승리를 이끈 이정현이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100–83으
이현중의 3점포가 좀처럼 터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정현이 3쿼터부터 3점슛을 연달아 터뜨리며 일본을 잠재웠다. 완벽한 경기력으로 한일전 승리를 이끈 이정현이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이현중의 3점포가 좀처럼 터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정현이 3쿼터부터 3점슛을 연달아 터뜨리며 일본을 잠재웠다. 완벽한 경기력으로 한일전 승리를 이끈 이정현이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오후 7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100–83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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