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최영재 도쿄 특파원 = 이혁 주일본대한민국대사가 11일 한일 양국의 에너지·공급망 협력을 제도화해 정치 상황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새로운 한일 협력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사는 이날 도쿄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에서 열린 '2026 한일 경제안보 파트너십 심포지엄' 개회사에서 최근 중동발 에너지 위기를 거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이혁 주일대사 "한일 경제안보협력 제도화…정치 변화에 흔들리지 않아야"
아시아투데이 최영재 도쿄 특파원 = 이혁 주일본대한민국대사가 11일 한일 양국의 에너지·공급망 협력을 제도화해 정치 상황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는 새로운 한일 협력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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