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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청득심(以聽得心)’ 박정주 홍성군수, 10만 군민과 첫 현장 소통 나선다

민선 9기 지휘봉을 잡은 박정주 홍성군수가 10만 군민과의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다지기 위해 현장 행정의 문을 활짝 연다.

‘이청득심(以聽得心)’ 박정주 홍성군수, 10만 군민과 첫 현장 소통 나선다

▲ 혁신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 '민선 9기 박정주 홍성군수'=홍성군 제공     ©정지완 기자

민선 9기 지휘봉을 잡은 박정주 홍성군수가 10만 군민과의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다지기 위해 현장 행정의 문을 활짝 연다. 

군정 비전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과거의 관행적 연설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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