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이지혜의 심심할 틈이 없다] 젖꼭지가 크면 남편복이 있다?

친구 S가 얼마 전부터 동네 자치회관에서 ‘다이어트 댄스’ 강좌를 듣기 시작했다. 주 5회 수업료가 3개월에 10만원 정도고 65세 넘은 분들은 무료란다. 수강생은 대부분 오래 참여해 오신 60대 이상 터줏대감들인데 체력이 너무들 좋으셔서 나이로는 막내인 S가 따라갈 수 없다고 한다.

[이지혜의 심심할 틈이 없다] 젖꼭지가 크면 남편복이 있다?

친구 S가 얼마 전부터 동네 자치회관에서 ‘다이어트 댄스’ 강좌를 듣기 시작했다. 주 5회 수업료가 3개월에 10만원 정도고 65세 넘은 분들은 무료란다. 수강생은 대부분 오래 참여해 오신 60대 이상 터줏대감들인데 체력이 너무들 좋으셔서 나이로는 막내인 S가 따라갈 수 없다고 한다. 젊음의 행진 ‘짝꿍들’ 멤버가 아니었을까 싶은 놀라운 실력자들도 있단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