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2023년 10월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서북부 타북주(州)에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네옴(NEOM) 신도시의 지하 터널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연합
이재용의 따뜻한 격려…삼성, 중동 체류 임직원에 500만원 상당 선물
이란 사태 등 불안한 정세 속 잔류 인력 500여 명 대상 갤럭시 신제품·온누리상품권 전달…“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동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 속에서도 현지 사업을 지키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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