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빈방문 계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재계 총출동
구광모 "양 넘어 질적 발전 희망", 박지원 "원전 소개 준비"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재계를 대표하는 총수·CEO가 자리했다. 이재용 회장은 경제사절단으로 순방에 참여하고, 비즈니스 포럼 준비 상황 등을 묻는 질문에 "기업인은 실적으로 말해야죠"라고 답하며 결의를 다졌다.
李대통령 국빈방문 계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재계 총출동
구광모 "양 넘어 질적 발전 희망", 박지원 "원전 소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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