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재용, 상속세 부담 덜었다…그룹 지배력 강화

재무 여력이 확보된 만큼 이 회장이 첨단 로봇과 의료기술(메드테크)·전장·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 성장 분야에서 의미 있는 규모의 M&A 추진에 적극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선대회장 '인간 존중' 철학...

이재용, 상속세 부담 덜었다…그룹 지배력 강화

[프라임경제]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이 지난해 사법리스크를 해소한 데 이어 상속세까지 마무리하면서 삼성 그에 대한 지배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 회장을 중심으로 한 '뉴삼성' 체제가 한층 공고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