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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취임 1년 훌쩍 넘어서 처음으로 기관 투자...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겸 화학군 총괄대표 사장이 2024년 말 롯데그룹 화학사업 총책임자로 올라선 뒤 처음으로 기관 투자자들과 직접 마주해 회사의 중장기 비전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취임 1년 훌쩍 넘어서 처음으로 기관 투자...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겸 화학군 총괄대표 사장이 2024년 말 롯데그룹 화학사업 총책임자로 올라선 뒤 처음으로 기관 투자자들과 직접 마주해 회사의 중장기 비전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사장은 오랜 기간 부진에 빠져있는 기초화학 부문에서 사업재편에 속도를 내고 첨단소재, 정밀화학, 배터리(전지)소재, 수소에너지 등 미래 성장동력을 육성해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업 균형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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