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청주 흥덕)이 14일 법률소비자연맹에서 발표한 ‘제22대 국회의원 전반기 의정활동 본회의 성실도’ 평가에서 충북 의원들 중 재석률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제22대 국회 개원일인 지난 2024년 5월30일부터 올해 5월29일까지 열린 본회의를 대상으로 국회회의록에 기록된 국회의원의 출석·재석 현황을 전수 조사해 분석했다.
이 의원은 이번 조사에서 재석률 85.98%(재석 횟수 282회)를 기록하며 충북도 의원 중 1위,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 국회의원 평균 재석률(71.00%)보다 약 15%p, 충북 의원 평균 재석률(73.28%)보다도 약 13%p 앞섰다.
이 의원은 제22대 국회 1차년도에도 재석률 92.22%를 기록하며 본회의 재석률 우수 의원에 선정된 바 있다.
이 의원은 “법안과 예산안을 의결하는 국회 본회의 출석은 국민의 심부름꾼인 국회의원의 기초적인 의무이자 권한”이라며 “지난 2년여간 민생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초심으로 본회의 참석 등 하루하루 성실하게 의정활동에 임해왔다”고 밝혔다.
/안성수기자 tf1103@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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