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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승형씨 헌혈 200회 달성

이승형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1동 통장협의회장이 200번째 헌혈을 달성하며 꾸준한 생명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승형씨 헌혈 200회 달성

이승형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1동 통장협의회장이 200번째 헌혈을 달성하며 꾸준한 생명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7월 31일 대한적십자사 헌혈을 통해 200회 헌혈을 달성했다.

이 회장의 헌혈은 자녀의 건강 문제를 계기로 시작됐다. 이후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수년간 꾸준히 헌혈을 이어오며 200회라는 뜻깊은 기록을 세웠다.

그는 2020년 김수녕양궁장과 2025년 호미골체육공원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으며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하트세이버를 두 차례 수상했다. /박장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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