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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딜] "삼성전자 300조·하이닉스 200조…싸게 살 마지막 기회"

싸다"며 반도체를 포트폴리오의 1순위로 가져가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메모리 반도체 피크아웃(실적 정점)론이 사실이 아니며, 1분기 실적이 올해 저점이고 4분기까지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이슈딜] "삼성전자 300조·하이닉스 200조…싸게 살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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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00조·하이닉스 200조…싸게 살 마지막 기회"

염승환 이사 "내년 영업이익 더 좋다…메모리 사이클 계단식 상승으로 장기 투자 가능"

◦방송: [이슈딜] 잔존한 전쟁 불확실성+차익실현 출현…4월 증시 전망은?

◦진행: 권다영 앵커

◦출연: 염승환 / LS증권 이사

◦제작: 최연욱 PD

◦날짜: 2026년 4월10일(금)

[딜사이트경제TV 이승석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전 세계에서 제일 싸다"며 반도체를 포트폴리오의 1순위로 가져가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메모리 반도체 피크아웃(실적 정점)론이 사실이 아니며, 1분기 실적이 올해 저점이고 4분기까지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10일 딜사이트경제TV에 출연한 염승환 LS증권 이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많이 올랐지만, PER(주가수익비율)이 5배밖에 안 된다"며 "어느 기업보다 싸다. (매수할) 종목을 선택한다면 반도체가 1순위가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염 이사는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인 57조원을 기록한 데 대해 "이게 올해 바닥이고 4분기까지 계속 올라간다"며 메모리 피크아웃론을 정면 반박했다. 그는 "외국계 증권사 보고서도 2027년 말까지 공급 부족이 계속 이어진다고 보고 있고, 3년 장기 계약을 맺는다는 이야기도 나온다"며 "피크아웃이 있을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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