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상일 시장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용인선수단 격려

행사에서 용인의 도시 성장과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소개했다. 개회식 이후 선수단과의 만찬 자리에서 "용인을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둬 도시의 위상과 시민 자부심을 높이길 기대한다"며...

이상일 시장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용인선수단 격려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이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한 지역 선수단을 찾아 응원했다.

이 시장은 최근 경기도 광주시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개회식에 참석해 용인특례시 선수단과 함께 입장식에 참여했다.

행사에서 용인의 도시 성장과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소개했다.

개회식 이후 선수단과의 만찬 자리에서 “용인을 대표해 출전한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둬 도시의 위상과 시민 자부심을 높이길 기대한다”며 “부상 없이 기량을 발휘해 값진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용인특례시는 첨단산업과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하고 있다”며 “시민 누구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개막식에 앞서 태권도와 볼링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일부 종목에서는 대회 초반부터 승전보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며, 용인특례시는 27개 종목 가운데 당구를 제외한 26개 종목에 출전했다. 선수단 규모는 선수 312명과 임원 173명 등 총 485명이다.

시는 지난해 가평군에서 열린 제71회 대회에서 1부 6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올해는 더 높은 성적을 목표로 대회에 나섰다.

[전국매일신문] 유완수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