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번 주

이번 주 김태달 우리 어디로 남김없이 떠나요 추억을 상대로 이쁜 자리도 펴봐요. 여행은 다리 떨릴 때가 아니고, 심장이 떨릴 때 떠나라고 하지 않던가요. 우리 인생을 계절에 비유한다면 여름인가요, 가을인가요? 청춘은 되돌아 오지 않아요 가장 여유로운 배낭을 메고 맨 뒷칸 열차에 자리도 그냥 깔아보고 자연에 맡겨두면 아떨까요.

이번 주
                                 김태달
 

우리 어디로
남김없이 떠나요
추억을 상대로
이쁜 자리도 펴봐요.

여행은
다리 떨릴 때가 아니고,
심장이 떨릴 때
떠나라고 하지 않던가요.

우리 인생을
계절에 비유한다면
여름인가요, 가을인가요?
청춘은 되돌아 오지 않아요

가장 여유로운 배낭을 메고
맨 뒷칸 열차에
자리도 그냥 깔아보고
자연에 맡겨두면 아떨까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